의욕은 당연히 없고 주저앉고 싶고
도망가고 싶은 지금,
나,힘들어라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가 없네요.
딸,아내,엄마,거기에 직장인까지...
이럴때 내 어깨를 다독거려주는 노래가 있습니다.
윤상 달리기
싸이 챔피언
허영란 날개
봄여름가을겨울 Bravo My Life
거북이 빙고
자우림 하하하쏭
김한철 슈퍼스타
리아 힘을 냅시다
위일청 나는 문제없어
럼블피쉬 I go
참,수상자명단에 끼고 싶은 의욕은 있슴다^^
저에게도 기회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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