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선곡표.둘)격려
김은희
2008.06.30
조회 25
의욕은 당연히 없고 주저앉고 싶고
도망가고 싶은 지금,
나,힘들어라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가 없네요.
딸,아내,엄마,거기에 직장인까지...

이럴때 내 어깨를 다독거려주는 노래가 있습니다.

윤상 달리기
싸이 챔피언
허영란 날개
봄여름가을겨울 Bravo My Life
거북이 빙고
자우림 하하하쏭
김한철 슈퍼스타
리아 힘을 냅시다
위일청 나는 문제없어
럼블피쉬 I go

참,수상자명단에 끼고 싶은 의욕은 있슴다^^
저에게도 기회 주실거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