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이강호
2008.06.30
조회 45
점순님 글을 읽고 답변을 달려다 혼날까바 글을 씁니다.

덕혜님께 초강력 쓰나미 감동 받았구요.

전 아침방송에서 입분님의 전달맨 입니다.

28일 토요일 같이 방송 들으며 입분님 얘기와 신청곡 나오니 다들
나한테 물어봐서 입분님과 문자하랴 물어 보는 분들께 댓글 달랴
밖에서 방송 듣고 문자 온 분들께 답글문자 보내랴 2시간이 쏜살같이.

꿈 이야기 두번째 울리려다 점순님 글 보고 쓰는 거죠.
꿈 두번째 이야기는요 점심 먹고 와서 올릴께요.

야, 즐거운 점심 시간 이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