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순님 글을 읽고 답변을 달려다 혼날까바 글을 씁니다.
덕혜님께 초강력 쓰나미 감동 받았구요.
전 아침방송에서 입분님의 전달맨 입니다.
28일 토요일 같이 방송 들으며 입분님 얘기와 신청곡 나오니 다들
나한테 물어봐서 입분님과 문자하랴 물어 보는 분들께 댓글 달랴
밖에서 방송 듣고 문자 온 분들께 답글문자 보내랴 2시간이 쏜살같이.
꿈 이야기 두번째 울리려다 점순님 글 보고 쓰는 거죠.
꿈 두번째 이야기는요 점심 먹고 와서 올릴께요.
야, 즐거운 점심 시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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