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고경민
2008.07.01
조회 35
영재님의 목소리와 음악을 듣노라면 왠지 미안한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특유의 유려함때문인지 그냥 막연히 귀를 귀울이고 있을때가 있습니다^^^^아무 생각없이.....
언제 한번쯤 점심때 나물이 그득히 담긴 걸쭉한 해장국 어떠실넌지요?^^
순수한 농담 진담반이었습니다..^^^^^
신청곡은 김창완의 못잊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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