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걸어서 백운사 절까지 다녀 왔어요.
비도 조금 내리고,
운동하고 마시는 약수물 한바가지
커피향을 맡으며 마시는 한잔의 커피
끝내줘요.
중2짜리 아들 녀석의 생일
무슨 국경일 인줄 아나봐요.
모든 사람에게 말해 달래요.
(꿀밤=500원)이라도 주고 싶네요.
오늘부터 시험시작 인데~
(하얀밤=300원)을 지새우며 시험 공부를
해야 되는데 (까만밤=200원)이되어 일찍 자더군요.
(오늘밤=1,000원)은 (별이빛나는밤=400원)이 될지
(비오는밤=100원)이 될지 모르지만(조용한밤=600원)이되어
열공을 해서 좋은 결과 얻어서 행복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알밤=벌거벗은밤=700원) 도 사주고(군밤=시커먼밤=100원)도
사주고 (쌍둥이밤=800원)도 사줘서 같이 영화를 볼수도 있을텐데요.
아들 생일 축하하고, 화이팅 시험 잘보렴~~
이광조의 오늘같은밤 공짜
춘자의 오늘같은밤 공짜
윤수일의 토요일밤 공짜
윤수일의 취하고 싶은밤 공짜
조하문의 눈오는밤 공짜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공짜
요즘같이 힘든시기에 이만한 밤값이면
신나는 가격 아닌가요
소리쳐
팥빙수
뭉게구름
부탁 드려요
번개테마(1)
정애란
2008.07.02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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