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컬러링은 Nana Mouskouri의 Plaisir d'amour 입니다.
꼭 일본 사람 같은 이름에
또 제목은 불어라 굉장히 언발란스해 보이지만.
이 노래는 라디오를 통해 접했습니다.
전에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날따라 유난히 가슴에 딱 꽂히더라구요.
가사는 생각이 안나고
음만 기억해 와
허밍으로 불러주면서
핸드폰 컬러링으로 설정해 달라며
어린애 같은 때를 썼는데
아들, 딸이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
찾아낸 바로 그 노래.
사랑의 기쁨 입니다.
너무 잔잔해서 어떤 사람들은 신나게 전화 걸었다가
축 쳐지게 만든다고 바꾸라고 하지만
사실 제가 제 컬러링을 못 들으니까 그런 말 따위는 별로 신경이 안쓰여서 아직도 제 핸드폰 속에서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이리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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