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박정실
2008.07.01
조회 178
안녕하세요 문자로 노래신청도 해보고 이 시간만 되면 추억의 노래 행복하게 듣고 있습니다. 7월 8일(음6.6)은 자상하신 저의 시아버님 주자 상자 현자(주상현)님의 77회 생신이십니다.
어머님과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시니 저희 자식들은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벌써 27년이나 지났지만 결혼하던 그 해 천안 북면이라는 곳에 여름 휴가로 가족과 물놀이 갔을 때 아버님이 직접 잡으신 민물고기를 그 자리에서 튀김옷입혀 만들어 주셨던 튀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58년전 누구나 그랬지만 6.25전쟁에서 용감히 싸우신 마음으로 건강하시길 바라며 "유심초의 사랑으로" 남편과 부모님 시동생 동서들과 같이듣고싶습니다.노래 선물과 꽃다발을 같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주소는 아버님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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