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으로 혼숙하던밤
이삼원
2008.07.03
조회 92
그날 방값은 얼마였나요?

.....내가 시간쪼개어 목동가던날~

불타는<밤>3원

뜨거운<밤>3원

황홀한<밤>3원

이제 그 시간이 되어가는것 같아서..... 대통령도 잘못된 한 부분에 사과를 하고 인정을 하는데 하물며! 찾아간 손님을 ~ 가지고 놀아요!

제자리에둘 시간을 줬는데

Pop중Sound Of Silent<침묵의소리> 떠올리며 간만의인사 접습니다.2001년~2008년 시간이가도 변한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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