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놀란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친구의 동네사람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몇번 친구동네에서 마주친 사람인데..
나이는 40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사람의 일이 바로 한치 앞도 알수가 없나봅니다.
그 사람이 죽으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겉보기에는 멀쩡하니 건강해보였거든요.
저도 건강에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도 자극을 받았는지
헬스 끈었다고 합니다..^^
운동이라는것이 하면 되는 건데
하기전에 마음먹기가 쉽게 되지않는거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어제 생명보험에 들었습니다.
제가 갑자기 어찌될지 모르는데 아이들에 대해
하나도 준비한것이 없더군요.
너무 늦은 나이에 해서 보험료가 꽤 많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오래들어가는걸로 했습니다.
하고나니 마음이 좀 편한것 같기도 하고
기분에 묘하더군요..
서글퍼 지는것 같기도 하고..
노래신청합니다.
진성씨의 목소리로
"태클을 걸지마"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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