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듯 찌뿌등한 날씨가 몸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있어요
아주 피곤하고 몸도 많이 무거워서 하루 일과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옆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윤경숙. 임성은
그외 많은 동료들과 함께 듣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모니 - 별이여 사랑이여
라이어밴드 -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징검다리 - 여름
SG워너비 - 라라라
피곤을 날리고 싶어요....
박금분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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