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딸래미로부터 해방된 오전 시간에
잠깐 공원에 다녀왔어요..
진한 나무 틈사이로 연하고 어린 이름모를 나무를 봤습니다.
예뻤어요.
가서 쓰다듬어 주었지요..
짓누르고 있는 것 같은 무게감에서 해방된 느낌이랄까요?
억센비가 한바탕 뿌리고 나니 홀가분해지네요
비가오니 듣고싶은 노래가 많네요..
방향제자랑을 어찌나 하는지 ㅋㅋ
방향제 구경못한눔 어디 서러워서 ㅋ
수고하세요
혜은이님의 새벽비
이승훈의 비오는거리
이재민의 골목길
부탁해요*''* 유영재님**^^^^**
(오늘카피,날씨)비를 머금은 연초록 빛이 아름다운 날
김인숙
2008.07.02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