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같은 내마음~
김쌍환
2008.07.02
조회 44

시커먼 하늘바다에
멍뚫린 마음의 배를 띄워본다.

뚫어져라! 쏟아지는 빗물
초라한 내마음을 아시는지
감추기는 하겠지만,
가슴속 한 언저리에 남는 아쉬움

그 아쉬움을 달래려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찾습니다.
오랬만에 들렸습니다.

듣고싶은곡 : 고한우 - 비연 (떠나간 집사람의 제일 좋아했던 노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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