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매사가 잘 안풀리고 어려울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 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서로가 그랬듯이
오늘도 저는 29살 짜리 아들문제로 여자들이 그러듯이
친구와 한 동안 전화로 회포를 풀었습니다.
친구왈 " 세상을 너무 열심히 살려고만 하지마라" 는 우정어린
충고를 받았습니다.
순간 너무나 나의눈과 잣대로 아들에게 대했던 사실을 깨달았고
훌륭한 친구 그리고 내가 사랑을 줄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에 황홀해 졌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더 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노사연 의 " 사랑 "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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