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은 6월과 다르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웅성거리던 모든생각을 지워버리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시댁에서 너무나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는집에 돌아와서는 울다 잠이 들었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어둠이 걷히는 창 밖을 내다 보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보 울 힘이 있거들랑 차라리 그 힘으로 소리내어한바탕 웃고 잊어버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힘들고 슬퍼도 웃으렵니다.
영재선생님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
들여주세요
울 힘이 있으면 차라리 그 힘으로 소리내어 웃어야겠다......
장경순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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