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사연
고경민
2008.07.03
조회 24
장마철의 높은 습도탓이겠죠? 몸도 마음도 눅눅해진 느낌입니다.새삼 영화 택시드라이버의 주인공이 느슨해진 자신을 독려하며 턱걸이를 하던 좀 고독한 장면이 떠오릅니다.저도 예전 까까머리 훈련병시절 혹독한 사격예비훈련(PRI)을 받던 때를 회상하며 다시 꼼꼼히 정신의 단추를 잠가야 겠습니다 ^^^^^
신청곡의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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