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생들을 챙겨주며 마음을 읽어주는 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 회사의 큰 언니 이지요....
오늘도 동생들을 먹이려고 맛있는 간식 준비해주시고 동생들이 힘들까봐
어려운 일은 먼저 나서서 일하시는 큰언니 박금분 언니를 위해
신청곡을 띄웁니다. 꼭 들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휘버스 - 그대로 그렇게
블렉테트라 - 구름과 나
김민우 - 휴식같은 친구
징검다리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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