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이 정화
2008.07.04
조회 107
나이가들어감에따라 삶의 무게감이,사람과의 유대감에 힘에 버겁씁니다.
내 마음과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
아이들이 커감에 따른 경재적문제...
소홀해지는 남펴과 나와의 관계...
갈수록 무뎌지는 감정들...
가끔은 어쩔수없이 가면을 써야하는 나자신에게 느끼는 비열함..
어느땐 훌훌털어버리고 떠나고싶지만 그렇지모한 현실속의 갑갑함..
그래도 웃음을 머금고 생활해하는 삶.
아~~~~~~~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무거워요.
자꾸만 자꾸만 미래에대한 불확실성....
기와힘을불어 넣어주세요.

인순이--거위의 꿈
향기로운 추억--박 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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