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날
이혜자
2008.07.03
조회 55
유영재씨는 어려서 모를거애요

찌뿌둥하고 어떡해 살아가야할지 심히 걱정되내요

땀이나고 열이나고

남편한태 냉찜질좀 해달라고해도 시큰둥하니

이여름을 보낼일이 까마득하내요

유영제씨 음성듣는 재미없으면 신경질만낼을거애요

더워서 잠자기는 틀렸내요

유영재씨는 음대출신이새요

저 이래배도 에스대학 나왔어요

찬비 윤정하노래 신청하내요

남편이 이수만의 행복신청하라니 부탁할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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