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간에 여행
이광희
2008.07.04
조회 52
아들이 백혈병으로 하늘나라로 간지4개월이 되어가지만
아내는 아직도 잠을 잘 자지못하고 해서
역시 손자을 먼저보낸 어머니을 위해서
여행을 보내읍니다.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을 위해서 일본 온천여행을 택했읍니다
이번여행으로 아들을 잊을순 없지만
마음 정리을 했으면 합니다
유영재님게서 격려에 말과 신나는 노래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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