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에 4대독자인 막내를 아들둔 어머니..
아들밖에 모르셔서 가지고 계신집을 동생한테 주었는데
동생이 하던일을 실패해서 다잃어 버리고.. 돌아가실때
까지만 편한자리에 계셔야하는데...
어머니 79세 생신입니다. 고생만고생만 하셨는데..
생신축하드려도 마음 편치않은상태라 마음아프지만
축하드립니다. 건강이라도 잃지않으셨으면 해요
조용필 노래는 무조건 좋아하시는어머님께
조용필씨 노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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