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다잡고 강해졌어요 이 노래 가사처럼 이제 가슴에서 마음을
떼어내고 씩씩해지려고요
하지만 문득문득 져며오는 가슴이 아프지만
이제 힘내서 훌훌 털고 활짝 웃을겁니다
기도로 주님께 의지하고 치유받고 있어요
마음아픈데 그래도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해요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김영란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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