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그사람
겨울향기
2008.07.04
조회 47
처음 글을 올리니 떨리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예전그분이 많이 보고싶어요
직장일대문에 잘 못들었는데 7월부터 잘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 그님과 강릉같던 생각이나네요.보고싶어서...
서울 하늘아래서 잘 살고 게시리라 믿어요.
그분이 항상 잘 되리라 기도합니다.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지만....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임희숙님곡 입니다.
그분이 노래방에서 잘 불렀던곡은 촛불이였지요.
나의 첨이자 마지막 사랑이였나봅니다.
너무보고 싶고 영원히 그분만을 사랑할거에요
감사합니다 유영재님항상 조은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참 이방송 준비하시는 모든님들께서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신림동 겨울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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