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에 남편과 1박2일 외출을 합니다.
모처럼 시간을 만들어 같이 지내는 좋은 사람들과 떠나는 것인데
너무 좋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물론 마음도 들떠 있지요.
신청곡을 지금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출발하려 합니다.
강화도로 가는데요 운행중에 사랑하는 남편과 또한 일행들과 함께
꼭 들으면서 가면 더 행복할것 같습니다.
영재님! 감사합니다.
신청곡
이소라 - 난 행복해
장혜진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이문세 - 나는 행복한 사람
이정희 - 바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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