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알리고 싶지않아요.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짝사랑이 아닌 둘이 함께나누는 사랑을요...
저는 혼자이구.상대방은 가정이 있어요.
서로간의 약속은 단단히 했지만..떨어져 있는 이시간들이 가슴을 저리게하네요.지금 저희는 해서는 안되는 사랑을 하고있는거예요.
하염없이 눈물이나고 가슴이 찢어져요.
어찌하여 이런사랑을 하게되었는지...
그사람이 없이는 살수가 없는데두요...
저희두사람모두 가슴아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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