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술이라도 한 잔
송영모
2008.07.06
조회 82
삼원아우님 제 소식을 들었는지는 몰라도 결혼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내와 저는 이 프로에서 똑같은 선물을
받았더군요
내가 이곳을 알기 전 한참 전부터 아내는 이 방송을 들었죠
난 이제 4, 5년이 되어가는 것 같군요
참 거시기 했던 것은,
얼마 전 삼원님의 글을 메인, (그러니까 맨위, 머라하지?)
올려놓은 광영을 받으셨더군..얼마나 웃기던지가....캬캬캬
제가 내린 결론으로는
유명디제이에 대한 아줌마들의 이기적 집착 내지는 소유욕으로
잠정결론은 내렸지만 무언가 캥기는 것이 있지요
누구보다도 삼원아우님이 잘 알고 계실 듯,
저 오산 병점 세마대 근방,
그러니까 한신대앞에 삽니다
은경이 어릴 때 안고 안양까지 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오늘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전능하사 주님도 계시지만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아니거등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