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청취자.....일요일도 아닌데도 녹방을한다/흔히 내리 연짝으로 녹방 방송외 바쁜일이 있다는 얘기. 명절과 휴가때는 이해가가는데 특히 연휴때 이벤트 특집 내세우며 녹방을 한다.
프로는 프로다와야 프로다는것!<그렇다고 잿밥에 관심을 갖는다는 얘기는 아니고?(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것)이프로는 정도를 넘은 청취자가많고 그 사람들을 적절히 활용?하는이(그를 너무도 잘알고있는 누구)
참! 일요일에도 프로답게? 생방을 한적도있었지요.귀한 게스트모시고와서 그이유도 잘 알지요.
트롯중에 스리슬쩍인가 그 곡이 생각나네요.
더운 여름날씨 푸른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푸른바다>님 7년차 그래도 푸른 바다님처럼 변함없이 참여해주시는분이 계셔서 반갑네요.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가야는데 소중한 인연들을 한두사람의 말장난과 정도에 벗어난 큰 실수로 상처받는 사람들이많고 그 인연이 끊어지는 경우를 지켜봤습니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제눈에는 피눈물난다~ 라는 말이....
용서는 받을 자격이있는 사람들이 받아야겠죠! 개 버릇 남주나~라는 말도 생각나고....
<푸른바다>님 예전에 방송을 사랑해던 많은 분들이 자주 놀러왔으면 좋겠습니다.
참 저는 지금의 DJ가 방송하지않았을때부터 들었습니다.4시 시간대 방송시간 함께한건 DJ보다 제가 더 오래된듯합니다. DJ는 중간중간에 방송빠진적이 많거든요.
큰 테두리에서는 이해가되는 부분도있었지만 나머지는 개개인의 문제인걸로 압니다. 그 이유도 잘알고있지요.
그래도 <유가속>열혈팬들의 응원에 승진도하시고 방송진행을 하시는것보니 DJ님 대단하시지요.CBS 유영재 FM부장님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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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날은
>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 사랑에 더 목마르다
>
> 온몸에 그리움이 흘러내려
> 그대에게 떠내려가고 싶다
>
>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그리움이
> 구름처럼 몰려와
> 내 마음에 보고픔을 쏟아놓는다
>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 온몸에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서라도
> 마음이 착하고 고운
> 그대를 만나러 달려가고 싶다
>
> -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날은 중에서 -
>
> 詩:용혜원
>
>
> 하루종일 비가 날입니다
> 이런날은 정말로 진짜루....생방송이었으면 좋겠는데....
> 오늘도 어렵겠죠
> 7년째 유가속을 듣는..청취자 7단?...ㅎㅎ
> 십분만 들어도 생방인지...녹방인지....
> 알수 있지요(도사가 다 됐지요?..ㅎㅎ)
> 어제도 녹방인지 알지만....
> 오랜만에 이어폰 끼고 밖에서 들었기에....
> #9390 으로 문자를 보냈지요....
> 오늘 같이 비오는날 ..진짜루 생방송 듣고 싶네요
> 혹~~~기대를 해보면서 비노래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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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고지리...찻잔
> 양수경..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 김현식...비처럼 음악처럼
> 바람꽃.....비와 외로움
> 빗물...채은옥
> 비가...우승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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