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고는 하지만 마른장마인듯합니다.
하여가<간>
녹방인들 어떠리
생방인들 어떠리
방송중 음악말이 안맞은들 어떠하리
우리모두 신경끄고 <유가속>만 응원하며 귀만열고 응원하지
이맘 이귀 썩고 멀어
일백번 썩고 멀어
주파수가 수백이라 바꿀맘 몇번이라
CBS 4시프로향한맘 변할줄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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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프로를 청취한바 특별 이벤트로 꾸미진 시간인줄압니다.
<라디오책방>은 당연 금요코너~ 주5일제가 점점 확대되다보니 당연 금요일이 주말이되는듯합니다.
다양한<번개>이벤트~ 정말 소중한 사연과 올려주신글들
음악과함께 차분히 담아 되새겨봄직도한데 방송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번갯불>에 콩구워먹는듯 DJ님의 말씀이 빠르더군요.
우스깨 소리로 제트기 엔진 구워삶아먹으셨나 할 정도로~
그러면서 연이어 두세곡씩 줄줄이 나오고// 이왕이면 이런 이벤트있을땐 곡수를 줄이더라도 청취자분들이 올려주신 귀한글들 차분히 좋은 목소리로 분위기에 맞춰 진행해주셨으면!!
방송을위한 방송인지/진행자를위한 방송인지/청취자를위한 방송인지//
부득이한 경우아니고는 일주일내 한 진행자가 진행하는 같은타이틀의 프로그램 금요일부터 <녹방>하시는건 아니시겠죠!
모바일문자 보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듯! 큰 돈은 아닐수도 사람에따라 큰돈이라 생각할수도... 100원 헛돈은 되지말아야겠다는 단세포적인생각.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 청취자라면 휴일<주일.일요일>다른 진행자가 진행하지 않는이상 <녹방>하겠죠! 그때는 CBS만 하더라도 레인보우와 인터넷 편지 참여는 얘기하지만 <모바일>은 안하던데... 지난번 몇번<녹방>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참여까지 독려하시는 깊은 배려까지
DJ님 작가님 백화점 연중 바겐세일보면 식상해지더군요. 한번해도 감당못할 이벤트 몇번씩 한다는것 시간이 너무 부족하지않나요.
요즘 방송녹음 기술이 무척 발달된것으로 알지만 DJ목소리가좋고 진행도맘에들고 또다른 한편으론 멋지기도해서<유가속>을 애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죠! 저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그 무엇보다 청취자 한사람 한사람 마음속에 진솔함으로 추억의 음악과 다양한 가수들의 곡들로 감동을주는 CBS음악FM 네시의 자존심을 찾고싶어하는 사람들도있습니다.그중 한사람~
방송도 녹음되지만 지나간 나의 시감도 녹음?녹화?되어 다른이의 마음속에 영상 필름이되어 돌아가고있겠다싶네요. 물론DJ님께서도 극의 악역은 맡지말아야겠지요.
민작가님 어쩌면 작가분들은 힘들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작가는 평상심을 잃지않아야 좋은 글을 적을수있고 그 마음이 깨지면 더욱 힘들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민작가님은 그런적 없으시죠!
부디 많은 청취자들의 글 하나하나 일으시며 청취자분들의 마음속에서 작가님 생각 멋진 헤엄치시길!
<몇몇분들께> 많이 힘드시죠? 안면있고 예전부터 알던 사람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나누고.... <유가속>에 이름바로적고 글 남기세요. 지뢰밭 있는것 아님니다.그렇게 좋아하던 프로와 DJ가 진행하는곳에 뒤로 물러나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심이 언니 이름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한심이> 한심이를 이웃아저씨가 혼낼때< 어이구 한심아!>이런다죠!
옛말에 <수신제가 이후에유 가속애청 하시어유>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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