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사연을...
우리 딸이 중학교때 즉 사춘기 시작 시기에 너무나 맘고생을 시키더니
친구와 함께 교회를 가게 되엇습니다
하루 이틀... 날이 갈수록,,,,
딸에 변해져가는 모습에...
놀랍고 감사합니다... 주님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얼마나 딸때문에 울엇고....힘들엇는지??
지금은 우리집에 중제 역활로 정말 우리 집에서 정말 하루라도 업으면
안되는 딸이 되엇답니다...
딸에 비하면...저는 변하지 못하고 잇습니다...
핑개 같지도 않은 핑개로 교회가는 걸을 미루고 미루고
정말 첨에 교회 몇번 갈때는..... 눈물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지은 죄도 많고....
그리고...
주님께 나오므로써....세상에서 즐기던....포기하고...
휴~~~
아직도 저는 미성숙한거 같습니다
얼마나 더 아파야 정신을 차릴수 잇을까요???
정말 무섭기도하고
점점 감각이 무디여 가는것 같기도 하고요
어찌해야 할지???
저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
그리고 여름 방학때...
딸하고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기독교적인 감동깊은 뮤지컬이나...연극보고 싶은데
추척 좀 부탁드립니다
늦은 시간에 고생들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딸
주미야~~~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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