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네요
박필옥
2008.07.07
조회 21
저는 자전거로 퇴근하면서 이프로를 즐겨 듣고 있는
50대 후반의 아줌마 입니다
항상 좋은 음악 감사하고요
제가 5시쯤 퇴근할 예정인데요 가는 도중에 듣고 싶어요
"해이나 라디오 좀 들어봐 엄마가 난생처음으로 신청해 봤어"
정훈희 의 꽃밭에서
가는 도중 조그만한 라디오 로 듣고서 가지만
이렇게 컴으로 들으니 훨신 좋으네요
미리 이렇게 신청곡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줄
오늘에야 생각해 냈어요
유재영씨 좋은 음악 거듭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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