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영재오빠........^^♥♥
방향제가 너므너므 이뻐요.
향기도 끝내주져...........................
ㅎㅎ 어제 제 친구중 한 친구가 두통이 와서 그냥 터미널로
달려가 버스를 타고 강원도를 갔다네요...
전화로 문자로
솔찬히 자랑을 퍼붓더라구용~~~~'
황당하자나용~~~~~~약올리는것두 아니공..
그러냐고 잘 갔다오라고 했져...ㅎㅎ
문자로 받은 글귀로 오늘의 카피에 써먹으려구여 ㅎㅎ
하이얀 감자꽃이 피었다. 감자꽃이 피면 뻐꾸기가 운다.
뻐~꾹 뻐~꾹......뻐~꾹 뻐~꾹
이밤도 뻐꾸기 님의 안녕 기원하며 밤새우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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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카피>하이얀 감자꽃이 피었다
김복숙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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