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들려주세요~
김미라
2008.07.08
조회 22
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신랑직업이 건축업이라 밖에서 일을하는데 얼마나 더울지 전 집에있어도 이렇게 더운데 오늘은 일찍온다하니 지금쯤은 차에서 듣고있을거에요 저 때문에 신랑도 가요속으로 청취자가 되어거든요 음악선곡들이 참 좋데요 여보 힘들지만 우리조금만 더 고생해요
노래는 조용필~~~`못찾겠다 꾀꼬리 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