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오늘은 귀머거리다.
김향숙
2008.07.08
조회 33
저희 사무실이 1층인데 앞은 상수도 공사, 뒷편은 건물짓는 공사....
가뜩이나 시끄러운데 오늘은 옆쪽으로 건물 수리를 하느라 소음이
말도 못합니다.
근래 들어 최고로 더운 날인듯 한데....
전화 통화도 못할 정도로 심한데 일하시는 분들은 오죽하랴....싶어
짜증도 못내고 참아내려니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이 폭염 속에서 오늘도 땀방울을 비처럼 흘리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제 양쪽 귀를 이어폰으로 막아야 겠어요.
오늘도 변함없이 열심이신 모든 분들께 시원한 노래 부탁 드려요.
소리새......바다로 가자.
푸른 하늘...겨울 바다.
나 훈아.....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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