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말로 따뜻하고 포근한 날입니다
김인숙
2008.07.08
조회 40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덥다고 덥다고 하면 더 더워 짜증만 나고 해서..
따뜻하다고 표현을 하는 순간 마치 추운겨울날 따스한
햇살이 내 살갗으로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유영재님의 팬이되어버린 우리 딸래미하고
만나뵙겠습니다.. 라디오가 친구가되어버린 요즘..
약간은 아픈몸이 전보다 훨씬 좋아진거 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고있어요..
바다의왕자.. 해변의공주.. 바닷가에서.. 추운노래 신나는노래
많이 들려주시길 바래요.
아, 변진섭씨 노래도 듣고싶어요
**좋은 말 한마디의 위력**
딸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빠~~ 바다는 왜 파랗지~~?]
[응.. 바다는 마음이 푸르니까 파란 거야~~]
이 아이는 바다를 닮고 싶어
늘 푸른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바다처럼
넓고 푸른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어릴때 듣는 정겨운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밝고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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