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선곡과 함께]모두다 용서하고 용서받을래여~~
백경혜
2008.07.08
조회 122
할예기가있으니 전화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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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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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날씨가 너무 더워서 ..
> 모든이들이 건들기만 하면 짜증부터 낸답니다.
> 이럴때..
> 그저 가만히 있는것이 상책인데.
> 점점..더 많이 제자신 사악해짐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
> 아이들도..내 생각대로..안되면 화내고..
> 제 그릇에 모든것을 담으려는 욕심과 집착.
> 결코 제가 잘난것이 아닌데...잘난척하고..무시하고.
>
> 쌩쑈를 해가면서 성질내곤..그성질에 못이겨서 힘들어하고..
> 하하하.
>
> 요새 모기업의 광고 [쇼를 해라]...요새 대세입니다.
>
> 이러다..남까지 불쾌하게 만드는거 아닐까??
> 제 생각만하고...제덕을 행동과 말로 다 없애는건 아닌지.
>
> 어제밤 10시..98.1 방송 [가스펠아워]시간에 주제가 [용서]였답니다.
> 사연중에 자기를 버린 엄마를 용서하겠다는 사연.
> 자기아이 3명에 입양 1명...40세의 어느 집사님의 사연과 더불어
> 이것저것 용서를 하는 내용을 듣고...
>
> 많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 짧은 인생사....그저 남의 마음에 상처안주고 사는것이 제일 이란것을
> 그냥...입한번 꾹 다물면 만사형통인것을...세치혀에 넘 의존해서리
>
> 이런 더위가 있어야 벼속에 알곡이 꽉꽉여물어 맛있는 쌀이 된다네여
> 맛난 밥을 먹으려면 이까짓 더위쯤...참아보아여..
> 오늘도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 ...UP시켜주실줄 믿고..더위에 고생하세여
>
> 신청곡..
>
> 윤종신의 팥빙수를 들으며....가슴속까지 시원한느낌을..
> 임병수의 아이스크림사랑을 들으며...입안에 살살녹는 달콤함을 느끼며..
> 브라운아이즈의 점점을 들으며....사랑을 속삭이고...ㅎㅎ
> 쿨의 해변의 여인을 들으며.....주인공이 되고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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