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날씨가 너무 더워서 ..
모든이들이 건들기만 하면 짜증부터 낸답니다.
이럴때..
그저 가만히 있는것이 상책인데.
점점..더 많이 제자신 사악해짐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아이들도..내 생각대로..안되면 화내고..
제 그릇에 모든것을 담으려는 욕심과 집착.
결코 제가 잘난것이 아닌데...잘난척하고..무시하고.
쌩쑈를 해가면서 성질내곤..그성질에 못이겨서 힘들어하고..
하하하.
요새 모기업의 광고 [쇼를 해라]...요새 대세입니다.
이러다..남까지 불쾌하게 만드는거 아닐까??
제 생각만하고...제덕을 행동과 말로 다 없애는건 아닌지.
어제밤 10시..98.1 방송 [가스펠아워]시간에 주제가 [용서]였답니다.
사연중에 자기를 버린 엄마를 용서하겠다는 사연.
자기아이 3명에 입양 1명...40세의 어느 집사님의 사연과 더불어
이것저것 용서를 하는 내용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짧은 인생사....그저 남의 마음에 상처안주고 사는것이 제일 이란것을
그냥...입한번 꾹 다물면 만사형통인것을...세치혀에 넘 의존해서리
이런 더위가 있어야 벼속에 알곡이 꽉꽉여물어 맛있는 쌀이 된다네여
맛난 밥을 먹으려면 이까짓 더위쯤...참아보아여..
오늘도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 ...UP시켜주실줄 믿고..더위에 고생하세여
신청곡..
윤종신의 팥빙수를 들으며....가슴속까지 시원한느낌을..
임병수의 아이스크림사랑을 들으며...입안에 살살녹는 달콤함을 느끼며..
브라운아이즈의 점점을 들으며....사랑을 속삭이고...ㅎㅎ
쿨의 해변의 여인을 들으며.....주인공이 되고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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