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구수한 목소리와 탁월한 음악선곡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다름에 아니라 내일(7월11일)은 저의 사랑하는 아내 생일입니다.
우리는 신혼 7개월차 부부인데 아내가 임신 6개월입니다.
요즘 배가 점점 나오고 있는데 밤에 더워서 몇번을 깨는
아내를 보면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아내 생일입니다.
제가 연애시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를 소개시켜줬는데
지금은 아내가 더 열성 팬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도 라다오 듣고 있을겁니다.
유영재님. 꼬옥 전해주세요~
에어컨 하나 못사주는 남편이지만 세상에서 그대
"효심"이를 가장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생일도 축하한다고요~^^
아참 신청곡은 풀잎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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