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신청곡이란 제목보시고 이런 생각 하셨을 거예요.
보나마나 뻔하지... 내가 꿈꾸는 그곳 - 배송희... 하지만 오늘은 그 노래를 신청하지 않겠습니다.
신청곡 -> 사막에서 똥 - 강산에
오늘 노래들은 진짜로 좋습니다. 더위가 도망갈 것 같아요.
이외수님의 자녀 교육시키는 방뻡... 한가지 더 알려드릴께요.
'이외수님 부부는 아이들이 잘못해서 때리는 것이 아니라 잘못할까봐 때린다고 합니다'
조개~ 껍데기 먹고~ 사막에서 똥좀 부탁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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