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해요
박필옥
2008.07.09
조회 22

며칠전 퇴근길에 들을려고 미리 컴으로 신청해 놓고..

막 신나게 자전거로 퇴근중이었지요

실은 그렇게 신청해 놓았지만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에 설마 제것이 나올 줄은 50%도 생각 안 했는데..

우와...나온겁니다

너무 반갑고 신났으요

비록 딸아이는 듣지 못했다고 했지만...

근데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보니 제가 그때 좀 실수를..

유 영재님을 유 재영이라고 ...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은 더워서 좀 더 있다 퇴근 할까 합니다

그사이 컴으로 열심히 들을려고 ..

신청곡은 없고요

들려주는대로 열심히...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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