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는 내친구
이미숙
2008.07.09
조회 34
연일 무더운 날이네요
예전 같으면 에어콘을 가동할텐데 지금은 선풍기바람으로 더위를 달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실내에서 일하는 전 행복한거 겠지요
오늘같은날 실외에서 일하시는 분들 고역이실거에요
잠시 김종국의 별,바람,햇살 그리고 사랑을 감상하며 더위를 잊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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