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빠......
친구하고 좀전에 통화했는데여......
오정숙명창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합니다..
어젯밤 뉴스를 보고 슬펐다고... 훌륭하고 존경하는 좋은사람
잃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여......
저는 판소리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지만
울친구는 고등학교때 국악과진학할까 잠시 생각했었다는데
부모님이 반대해서 포기했다고 했어요.
노래 우리가 듣고있는 이런 노래들도 모두
시대에따라 변했지만
판소리나 ........ 모두 현대음악의 어머니라
불러도 되는지 ......
삼가 고개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판소리 창법의 하나인 '동초제'의 대모, 운초 오정숙 명창이 어젯밤 10시 50분 전북 익산 원광대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3세로 별세한 고 오정숙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 보유자로 여성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판소리 다섯 마당을 매년 차례로 완창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빈소는 원광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이고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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