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 생신축하드려요
이현희
2008.07.10
조회 21
아빠암수술하신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목욕탕에서 넘어지셔서 119로 병원에 실려가신엄마...
놀라움과 동시에 조심하시지!

아빠 치료도 아직 안끝났는데 하는 생각으로 여러가지가 마음을 눌렀다
한번에 여러가지 일이 나에겐 부담이었나보다
그런엄마가 두번에 병원을 옮기시고 병실에서 내일 생일을 맞이하신다
간병인도 없이 시간 날때 마다 찾아오는 딸에게 얼마나 서운하실ㄲㅏ?
엄마 생신축하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엄마가 기뻐하시게 선물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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