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어제, 무릎팍도사를 찾아간 이문세씨 공연을 많이 하면서 느낀 전국의 공연문화에 대해서 한말씀 하셨어요.
서울은 웬만큼해서 감동을 하지 않고
경상도는 함성과 박수에 시끄러울 정도의 굉장한 호응도가 있고
부산은 기대에 좀 못미치면 "치아 뿌러라" 하고
전라도는 구미를 다 맞춰준다고 합니다
충청도 공연시 실제 에피소트 하나~~!
"내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
'소녀' 의 처음 한소절이 끝났을 때 맨 앞에 앉아있던 여성분이 큰소리로 이렇게 말했답니다.
"알았슈~~~~"
신청곡은
올 여름도 열대얀데 어쩔건가 이사람아 - 닥터피쉬
건강하세요~!!
이문세씨 도사 찾다
김지영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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