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였던가 ...
너 와 내가 사랑에
열병을 알면서도....
두손 꼭 잡고 걷던 이 철길
수많은 밀어를
철길위에
허공에
흔날리던 ....
그러나
우리는 이철길 과 같이
나란히 끝 없이 가야만 하는
합쳐 질수 없는 ..
운명 을 알면서도
끝내는 네 행복을
위하여 보내야만
하였던 양수리...
저 작은
섬에
나 에 모든것을
가두었엇다
<이재호/글/찰영>
*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 임희숙 *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네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쏟고
등이 휠거 같은 삶에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따라
모두가 걸어 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누가 있어
이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하나의 사람아~ 이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신청곡=희숙/하나의사랑은가고.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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