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 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햇볕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싶다 여름엔 꼭 한번 바다에 가고싶다 바다에 가서 오랜 세월 파도에 시달려온 섬 이야기를 듣고 싶다 침묵으로 엎드려 기도하는 그에게서 살아가는 법을 배워오고 싶다.. (이해인)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더운 여름날 휴일 자~~~알 보내고 계시고 있남유 덥죠들 ?? 그래서 저 암데루 안가고 방콕 하고 있습니다 . 덥다고 사정하면 에어컨 가동하고 선풍기 하나씩 꼬옥 안고들 모두들 워디에 콕 박혀서 책 읽고 게임 하고 있는지 지금은 제 자판기 소리만 들리네요 . 정말 꼬 필요한 전기만 가동하고 말입니다 다음달 부터 전기요금 5% 오른다고 하니 입안에서 나오는소리가 껴 . ㅎㅎ 요즈음 플러그 까지 .~~ ㅠㅠ 클났습니다 . 나가면 기름값 무서버 . 집에 있슴 . 전기요금 무서버 ~~ ㅠㅠㅠ 영재님 . 요즘 모두들 그러네요 . 다아 오르고 월급만 안오르고 있다고 말입니다 . 에고 더운날씨에 더 덥게 했나 봅니다 제가요 시간도 오늘은 무쟈게 안가네요 4시가 되면 좀 시원할뗀데요 . ㅎㅎ 오늘도 시~~~원한 노래로 쏠꺼죠 저 그거요 추억의 정거장 폴짝 . 하는거 . 백영규 이미숙 .그리움으로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