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살맛납니다
이선우
2008.07.12
조회 51
삶의 본질을 알았어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진실 그것이라는것입니다.
어제는 밤늦도록 동료직원과 마음으로 대화하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삶의 애환을 듣고 있자니 마음이 짠하고 힘든 모습을 위로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더라구요..
힘든 인생살이 얘기를 나누었지만 우리의 마음은 너무나 가벼웠어요.
이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람의 진심을 알아주고 들어주고 나누는 것이라 생각해요..영재님 내가 예전에 이런 삶의 본질을 알았더라면 나의 삶의 여정에 아픔이 덜 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럴땐 어떤 노래를 들을 까요.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요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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