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26 처자입니다^^
오늘 저희 엄마 생신이세요~
그래서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좋은 선물 하나 못 챙겨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나마, 기쁘게 해드리고 싶네요.
새벽에. 조용히 일어나, 미역국을 끓여놨어요!
그러고 자버렸는데. 너무 늦게 일어난거죠.. 캬캬
엄마가 일하러 나가시는것도 모르고, 전 쿨쿨 잠이나 자고 있었던 거예요!
ㅠㅠ
미역국 냄비 옆에. 작은 메세지를 적어놨어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신 축하드리구요! 따뜻하게 데워서 꼭 먹고 가여~사랑해 엄마!!!♡"
너무 좋아하셨겠죠?? 아침에 제가 밥상 차려드렸어야했는데..
그것도 너무 미안하고..
유영재님이 축하해주시고 !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 들려주시면!
기뻐하실것 같아요~~
아마도 일하시면서 듣고 계실꺼거든요~~ 깜짝 놀래켜 드리고 싶네요!!헤헤~
저 도와주실꺼죠??^^;;
신청곡은 고니의 미운정 고운정 이구요!
꼭 들려주셔야 해요!
그럼 비오는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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