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연일 더운 날씨에 딥따 짜증나고
들려오는 소식들은 우울한 소식들만 있구요
요즘 웃으일이 없네요 . 그쵸들 ..~~~
하지만 애써서라도 한번 웃어 봐요
노래제목 처럼 , 말입니다 .
~~~~웃어봐요 ..
여자가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을때
초반기 : 내가 지금 막 걸려던 참이었는데..
진행기 : 지금 어디야? 우리 만나자.
과도기 : 내가 나중에 다시 걸면 안될까?
권태기 : 넌 꼭 사람 바쁠때 전화질이냐?
말년기 :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샘으로...(허걱)
여자가 30분 늦게 왔을때
초반기 : 미안하기는... 나 하나두 안 지루했어.
진행기 : 늦은 벌루 요기다 뽀뽀해줘~잉
과도기 : 너 지금 웃음이 나오니!
권태기 : 누구는 시간이 썩어 남는줄 아냐?
말년기 : ..남자가 이미 가 버리고 없다,,,
여자가 감가에 걸려 콜록거릴때
초반기 : 약 지어왔어 자기야~, 헉헉
진행기 :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 흑!
과도기 : 그러게 왜 그렇게 싸돌아다녀.
권태기 : 야,야! 음식에 콧물 떨어지쟎아.
말년기 : 아까 니가 입댄 컵이 어떤 거냐? ,,,
그녀의 웃음 소리뿐 . 이문세
한바탕 웃음으로 .이선희
웃는거야 .서영은
웃어요 . 오석준 .
주말이네요 . 모두들 아자아자아자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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