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행복합니다.
노경미
2008.07.11
조회 36
스스로에게 칭찬하라-데낄라 제목도 넘 멋있어요 박강성씨 대박 나실거예요 남편도 박강성씨 -문밖에 있는 그대-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유영재님의 편안하고 구수한 진행이 항상 이시간을 기다리게 하고 추억의 음악으로 옛날을 생각케하시니 정말 감사해요 오늘은 박강성씨까지나오셔서 이시간 정말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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