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덥네요~
박미라
2008.07.15
조회 26
오늘도 대구는 폭염이네요 저는 이제 두달된 아기의 엄마입니다
폭염에 덥지만 에어컨 켜 놓고 가요속으로를 들으니 이만한 무릉도원이 없네요
이더위에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 고마움을 전할려구요
신랑 회사생활에 힘들텐데 회사갔다와서 아기 열심히 봐주고 집안일도 도와주어서 고마워
자기가 옆에서 많이 위해주고 도와주어서 힘내서 아기키우고 행복한거같아
아기를 낳고 보니 당신의 소중함이 더 있어
항상 땀도 많이 흘리는데 당신 건강도 많이 챙기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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