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들 휴가계획속에 바쁘시죠..
자 너무 더우면 이열치열이라고
전 오늘 나만의 선곡표를 남달리 동화속의 주인공으로 꾸몄습니다.
1탄
☆ 긴 겨울 밤 화로 위에 밤 고구마 감자 구워주시던
할머니 옛날 이야기 속으로 >>>>
성냥팔이 소녀~ 추운 겨울 거리에서 손 호호 호 불며
성냥팔이소녀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안아 마침내
죽음을 맞이하는 비련한 소녀
2탄
아리비아 나이트~최고의 모험가 신밧드와 함게 스릴과 공포
요술 램프 거인 하늘을 날으는 양탄자 ~지금 요술 램프가
있다면>>>> 그~상상은 자유~ㅠㅠㅠㅠ
3탄
선녀와 나무꾼~ 그시대의 행운아~ 누가 나문꾼에게 이쁜
선녀님이 시집 오겠어요 한마디로 ~땡 잡았죠~~
그 무엇보다도 ~자녀도 3명 이정도면 확실히 ~~봉~이야~~
>>>>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
럼블피쉬~~성냥팔이 소녀
김준선 ~~ 아라비아 나이트
김창완~~선녀와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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