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은숙
2008.07.14
조회 43
지금 새회사에 들어간지 3개월째가 됩니다.
두달까지는 제날짜에 월급이 잘나왔습니다.
10일 월급날인데 아직까지 안나왔다고 합니다.
믿음이 가지 않는 회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동료직원얘기로는 두달까지는 잘나오다가 세번째 달부터는
제날짜에 안나온다는겁니다.
지금까지 그런 회사에 다닌적이 없어서...
다닌회사들은 월급날이면 월급은 나왔었거든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월급다음날 보내준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안보냈다고 합니다.
남편의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네요.
회사를 자꾸 의심하는 남편에게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다녀보라고 했는데..
월급쟁이가 월급날 월급이 안나오니
정말 맥빠집니다.
그전에 다닌 회사는 마음고생은 심했어도
월급은 잘나왔었는데..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하겠습니까..
남편의 마음이 지금회사가 편하다는데...
그나저나 오늘도 안나오면 어쩌지요?
남편도 고민이 많은텐데
자꾸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심란하게 만들거 같아서...
회사를 다시 옮겨야 할지...
어찌하면 좋으리까...

노래 부탁드립니다.
"태클을 걸지마"
진성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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